오클라호마주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오클라호마 시티가 있습니다.
시티아트센터 |
4-6주마다 수공예품을 교체 전시 |
한 홈스테드 박물관 |
미국 국가사적지로 선정된 관광명소 |
오클라호마시티 동물원 |
오클라호마시티 동물원(Oklahoma City Zoo)은 미국내 10대 동물원 중 하나로 꼽히는 곳으로 남서부쪽에서는 가장 오래된 동물원이기도 합니다. 약 2,000마리의 진기한 동물들이 110에이커의 동간에 살고 있습니다. |
미리어드 식물원 |
미리어드 식물원(The Myriad Botanical Gardens)은 오클라호마시티 다운타운의 중심부에 위치한 17에이커에 달하는 오아시스와 같은 곳. 정원의 가운데는 7층높이의 크리스탈 브릿지 열대 컨저베이토리(Crystal Bridge Tropical Conservatory)가 있는데 이 곳에는 매력적인 야자나무들과 세계 곳곳에서 건너온 이국적인 갖가지 꽃, 식물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화이트 워터베이 |
화이트 워터 베이(White Water Bay)는 30여종의 물놀이기구 및 수영장, 각종 놀이기구로 구성된 놀이공원. |
알라스카는 깨끗한 공기, 맑은 물, 수려한 경관, 일년내내 흥미와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광활하고 순수한 대지, 북미 최고봉인 '멕킨리산을 비롯한 수많은 국립공원들, 지구촌 어느 곳과도 비길 수 없이 완벽한 야생동물 보호지역등과 함께 다양한 모험과 흥미를 드립니다.
소중한 가족과의 여행이나 추억에 남을 만한 신혼여행 혹은 세계 최상의 스키여행을 꿈꾸신다면, 바로 이 곳 알라스카입니다.
알라스카는 "거대한 땅"을 의미하는 인디언 "말"이며, 크기는 미국본토의 1/5입니다. 가장 큰 도시는 앵커리지(Anchorage)로 중남부(South-central)지역내에 위치해 알라스카만 (Gulf of Alaska)에 인접해 있으며, 숲이 많고 경치가 좋으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해 일본의 훗가이도(Holkkaido)와 비슷합니다. 이와 더불어 알라스카에는 각기 다른 기후 조건의 내수로 지역(Inside Passage), 중남지역(Southcentral), 내륙(Interior), 북극(Far North) 및 남서지역(Southwest)의등 5개 지역이 있습니다.
눈, 오로라, 스키, 개 썰매, 에스키모, 연어, 곰, 고래, 빙하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알라스카주에 대표적인 도시로는 주노, 앵커리지 등이 있습니다
조지아주에는 애틀랜타 외에 어거스타(Augusta), 콜럼버스(Columbus), 사바나(Savannah), 에슨스(Athens), 메이콘(Macon), 라즈웰(Roswell), 알바니(Albany), 마리에타(Marietta) 등의 대표적인 도시들이 있습니다.
CNN 센터 |
미국내 CBS, ABC, NBC 등과 함께 4대 방송국으로 성장하게 된 CNN의 본사건물입니다. 걸프전 실황방송으로 전세계적으로 더욱 유명해졌고 정식 명칭은 케이블 뉴스 네트워크(Cable News Network)입니다. |
조지아의 여섯 깃발 |
조지아의 여섯 깃발은 애틀란타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의 하나로, 다운타운 서쪽 약 20Km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디즈니랜드의 탄생에 자극을 받아 만들어진 곳으로 조지아주의 역사와 깊은 관계가 있는 영국, 스페인 등 6개국의 국기를 주제로 구성되었다. 현재 미국에는 로스앤젤레스, 잭슨 등 각지에 9군데의 여섯 깃발 공원이 있습니다. |
마틴루터킹 기념관 |
애틀랜타는 세계적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킹 목사가 태어나서 자라 난 곳입니다. 어번 거리에는 그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관과 묘가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
애틀랜타 동물원 |
애틀랜타 동물원은 그랜트 공원안의 40에이커 부지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000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사육되고 있는데, 그랜트 파크로 피크닉 나온 시민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즐겨 찾는 곳입니다. |
코카콜라 박물관 |
애틀랜타는 11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인의 음료를 탄생시킨 다국적 기업 코카콜라의 탄생지입니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코카콜라의 역사와 현재, 미래에 자료와 전시물들을 모아놓은 현대적인 박물관이 애틀랜타의 옛날 모습을 재현해 놓고 있는 언더그라운드 애틀랜타와 인접해 자리잡고 있습니다. |
펜실베이나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필라델피아와 피츠버그 등이 있습니다.
인디펜던스 홀 |
1776년 7월 4일 제퍼슨(Thomas Jefferson)이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장소이자, 제2차 대륙회의(1775) 집회장소로 사용된 역사적인 건축물로, 미국의 독립기념관입니다. |
자유의 종 |
법과 정의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종으로 독립기념관 북쪽의 유리로 된 건물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종의 이름은 표면에 '이곳의 모든 땅의 주인에게 독립을 고한다'(Proclaim Liberty throughout all the loud unto all inhabitant thereof)라는 성서의 한 구절이 새겨져 있는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
베치 로스 하우스 |
미국 국기인 성조기는 주가 합중국에 가맹할 때마다 별의 수가 증가해서 이제까지 몇 번이나 변해 왔는데 최초의 성조기는 1776년 엘리자베스 로스 부인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부인이 살고 있던 이곳에는 성조기에 얽힌 자료도 많이 전시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18세기 후반의 생활양식이 흥미롭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
페어마운트 공원 |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북쪽에 펼쳐진 페어마운트 공원은 도시 안에 있는 자연공원으로는 세계최대의 넓이를 자랑합니다. 3230㏊에 달하는 원내에는 18세기 콜로니얼풍의 저택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 세워져 있는데 그중 레몬 프리 맨션, 마운트 프레잔트 등은 일반에게 공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1876년 건국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최초의 만국박람회가 열리기도 하였습니다. |
아이다호에 대표적인 도시로는 보이시가 있으며 록키산맥자락을 끼고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납니다.
달의 트레이터 국립공원 |
달 표면과 흡사한 분화구들이 있는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 국가지정 기념지 |
쇼쇼니 폭포 |
나이가라폭포보다 높은 아이다호의 대표적 폭포 |
헬스 캐년 |
북미지역에서 가장 깊은 계곡 |
인디애나주의 대표적인 도시로는 인디애나폴리스가 있으며 미시간호안의 별장지대가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세계대전 기념 광장 |
세계대전이나 베트남 전쟁에서 사망한 인디애나주 출신의 병사에게 바친 것으로 남북 5블록에 이르며 남쪽의 블록 중앙에는 석회암과 화강암으로 만든 기념관(Memorial Hall)이 있습니다 |
인디애나폴리스 미술관 |
동양, 미국, 18∼19세기 유럽의 작품을 중심으로 폭넓은 컬렉션을 자랑합니다. |
인디에나폴리스 스피드웨이 |
시의 남쪽. 유명한 〈인디 500 스피드 레이스〉의 무대가 되는 곳. 부속박물관에는 레이스의 역사를 말해 주는, 경기에 참가했던 레이스용 차가 많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유타주의 주요도시로는 소금으로 유명한 솔트레이크시티가 있습니다.
유타 자연사 박물관 |
1969년에 일반에게 공개된 박물관. 유타주립대학(Unievrsity of Utah)에서 지난 100년 동안 수집한 각종 자료들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들의 견학이나 학생들의 현장실습의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홀(Discovery Hall)은 아이들의 접촉이 허락되는 전시물들도 많이 있어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팰리언톨로지 홀(Paleontology Hall)에는 공룡의 화석, 뼈 등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
트롤리 광장 |
예전의 트롤리버스의 차고를 개량하여 레스토랑, 커피숍, 극장 등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으로 관광지로 이름이 높습니다. 전체적으로 빅토리아풍으로 옛마을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
어셈블리 홀 |
많은 음악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장인 어셈블리 홀은 1880년에 지어진 오랜 역사를 지닌 건축물입니다. 공연은 주로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펼쳐지는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
애틀랜틱시티 역사박물관 |
바다가에 위치한 하나의 리조트 같은 도시 애틀랜틱시티의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역사박물관. |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
오래되고 독특한 분위기로 유명한 리플리의 박물관 |
해양포유동물센터 & 해양생활박물관 |
약 5,678 리터규모의 관찰탱크, 연구실험실 및 다양한 물고기 및 바다 포유동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
재미의 터널 |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놀이장소로 각종 아케이드 게임과 스낵코너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팰리스 플레이랜드 |
대서양 해변에 직접 면해있는 놀이공원입니다. 공원입장은 무료. |
스마일링 힐 농장 |
500에이커에 펼쳐져 있는 지금도 실제로 일을 하는 낙농장입니다 |
사우스워스 천문관 |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교육과 오락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
웰즈 자동차 박물관 |
골동품 자동차 80여대 이상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이외에 5센트극장, 앤틱게임센타 등도 있습니다. |
웰즈 |
해변, 독특한 만, 해안선, 테마파크, 편리한 숙박시설이 들어서 있는 관광지이다. 레이젤 찰슨 야생보호지역은 1600에이커의 습지대에 서식하는 식물과 각종 야생동물을 포함한 동물들을 탐험할 수 있도록 도보길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
프리포트 |
아울렛타운으로서 거의 모든 브랜드 이름을 지닌 팩토아울렛들로 가득하며 연중내내 24시간 운영됩니다. |
메인사막 |
8천년전 일부 빙하에 의해 남겨진 모래와 광물이 만들어낸 사막으로 여러가지 색으로 빛나는 거대한 모래언덕이 50에이커 정도의 넓이에 펼쳐져 있습니다 |
스카보로 마쉬 내이처 센터 |
포틀랜드 남서쪽 스카보로(Scarborough)에 위치한 300에이커 넓이의 미국내 최대 습지자연센터이다. |
노스캐롤라이너에는 샤를롯 윈스톰 살렘 등의 도시와 에팔레치아 산맥의 남단 끝자락에 위치한 스모키 마운틴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워싱턴과 가까운 버지니아주에는 제임스 강이 통과하는 곳에 자리잡은 아름다운 도시인 리치몬드등의 도시가 유명합니다.
마운트 버논 |
미국 초대 대통령을 지냈던 조지 워싱톤 George Washington 의 생가가 있는 곳입니다 |
올드 타운 알랙산드리아 |
알렉산드리아 시는 미국 역사와 함께 이름이 알려져 있는 오래된 도시이며 무역항이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 된 교회 중에 하나이며 워싱톤 대통령이 다녔다는 교회를 비롯해서 9층 높이의 워싱톤 석조 기념탑 등이 있습니다. |
세난도 국립 공원 |
스카이라인을 비롯해서 루레이 동굴등이 유명합니다 |
놀폭 |
놀폭은 세계에서 가장 큰 해군 기지가 있는 곳입니다 |
버지니아 비취 |
대서양에 접한 미국의 동부 지역의 해수욕장 중에서 그 규모가 크고 이름이 널리 날려져 있는 곳 중에서 하나가 바로 버지니아 비취입니다. 바다 면이 급강하하고 바다 물결이 세고 물이 좀 깨끗하지 못하다고는 소문이 나있지만, 넓은 백사장과 주위의 잘 발달된 여러 숙박 시설 식당 등이 있어 식구들이 함께 가서 즐기고 올 수 있는 곳입니다. |
체세픽 베이 다리 |
메릴렌드 주와 버지니아 주의 놀폭을 잇는 다리인데 체세픽 만을 가로질러 끝이 바다 위로 뻗어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다리입니다. |
국립자연사박물관 |
1911년 개장한 3층 규모의 박물관으로 화석과 바위, 뼈, 고대 유물 등이 가득 전시되어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로 인류와 동물, 자연의 발달을 선사시대에서 현재까지 전시품과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
펜타곤 |
펜타곤은 세계최대의 관청빌딩으로 건물모양이 5각형(Pentagon)인데서 이름 붙여진 미 국방성의 통칭입니다. 펜타곤의 규모는 그 자체가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그곳에서 일하는 인원과 거주하는 사람만도 23,000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
항공우주박물관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항공과 우주비행선에 관한 자료와 정보를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
포토맥공원 |
포토맥 공원은 워싱턴 운하와 포토맥강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워싱턴 시민의 휴식공간입니다. 타이달 베이즌(Tidal Basin)을 경계로 동과 서 2개의 공원으로 나뉘어 있으며 자연 센터(Nature Center)와 트레일을 이용할 수 있고, 콘서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국회의사당 |
국회의사당 건물은 내셔널 몰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 중의 하나로 의사당의 돔은 마치 건물이 왕관을 쓰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
백악관 |
펜실베이니아 거리와 뉴욕 거리가 교차되는 곳에 있는 대통령 관저로 200여년 동안 미 대통령과 미국 정부, 그리고 더 나아가 미국인의 상징물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